유진홈데이, 한국통운과 함께한 유쾌한 저녁 #1
유진홈데이, 한국통운과 함께한 유쾌한 저녁 #1
  • 편집부6
  • 승인 2018.09.13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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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유진에버가 간다 프로젝트! '회식의 재발견' 4-1편

▶ Scene #1 "저녁식사" @'열봉부엌'

폭우와 태풍이 전국을 휩쓸고 지나간 후 어느 날. 용산 열정도에 위치한 "열봉부엌"에서 처음 만난 유진홈데이와 한국통운 직원들. 술과 고기를 눈앞에 두고도 어색한 분위기를 감추지 못하는데.

왜 먹지를 못하니...
왜 먹지를 못...
??????
?????? (2)

역시 대리 이하 젊은 직원들끼리여서 그런지, 금새 분위기는 UP! 우리 기분 마치 신라!

 

"용산 열정도" & "열봉부엌"

서울 남영역 인근 쇠락해가던 인쇄소 골목을 일단의 청년들이 재기발랄한 상권으로 새롭게 탄생시킨 곳이 바로 열정도. 재미있는 컨셉의 맛집들이 들어서 있으면서도 크게 붐비지 않아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는 곳. 300미터 내에 다양한 가게가 몰려있어 1~3차 모두 쉽게 해결할 수 있다. 이번에 방문한 '열봉부엌'은 열봉나베(밀푀유나베) 등으로 유명한 맛집. 단체 손님은 최대 8명, 살짝 불편하게 끼어 앉으면 9명까지 가능하다. 그 이상은 가게에 문의할 것. 얼마 전 BTS가 유튜브 라이브를 진행한 곳이기도 하다고. '방탄 순례자'라면 꼭 들릴 것!

(클릭) 열봉부엌 위치보기

 

▶ Scene #2 "보드게임 더 지니어스" feat. '해라! 클래스' of '프립(Frip)'

밑도 끝도 없이 친해지는 바람에 아예 눌러앉으려는 이들을 이끌고 도착한 오늘의 메인 플레이스, 열정도 모처. 우리를 흥 넘치는 보드게임의 세계로 인도해줄 '해라! 클래스'의 호스트 등장. 그런데 이때.

"어, 형 여기서 뭐해!?"

밝혀진 출생(?)의 비밀. 호스트가 유진홈데이 이현재 대리의 동아리 선배였던 것. 고객이 되어 찾아온 후배와의 만남에 당혹해하는 호스트의 손 X가 관전 포인트.

 

고객님 표정 무엇ㅋ

'프립(Frip)'? '해라! 클래스'?

문화, 예술, 스포츠, 스포츠, 자기계발, 여행 등 온갖 액티비티와 클래스를 한자리에 모았다. '프립(Frip)'에서 끼 넘치는 호스트들은 액티비티 모집을 개설하고, 해보고 싶은 게 많지만 같이 할 친구가 없는(...) 영혼들은 내용과 후기를 보고 참여를 신청할 수 있다. 인기 프립 중 하나인 '해라! 클래스'는 온갖 보드게임에 통달한 호스트가 언제부턴가 회사에서 칼퇴를 시켜주는 바람에 심심해서 야심차게 열어젖힌 보드게임 프로그램이다. 후기도 호평 일색이니 꼭 도전해보자. 친구가 생길지도 모른다.

(클릭) 프립 '해라! 클래스' 페이지

 

▶ Scene #3 "몸풀기, '스트림스 (Streams)'"

정신을 가다듬고 게임에 돌입한 겜돌이 겜순이들. 개인전과 팀전으로 나눠 게임을 펼쳐 칩을 획득하고, 마지막에 가장 많은 칩을 거머쥔 사람이 최후가 승자가 되는 룰. 먼저 몸풀기 게임 "스트림스 (Streams)"

"스트림스 (Streams)"?

숫자가 적힌 타일을 무작위로 하나씩 꺼내 각자 종이에 적어 오름차순으로 최대한 많이 연결한 사람이 이긴다. 숫자를 적을 위치를 신중하게 선택해야 하는 두뇌 전략 게임.

 

신중하게 숫자를 적어넣고 있는 최반석 대리
애매한 결과에 쥐어든 기분을 손가락으로 표현하고 있는 주재국 사원
직접 숫자를 뽑고 있는 박희애 계장
"최고점 누구시죠?" "저요!"
몸풀기 게임의 1등은 한국통운 고유라 사원. 리위드로 칩 획득
몸풀기 게임의 1등은 한국통운 고유라 사원. 리위드로 칩 획득

 

▶ Scene #4 "손보다 빠른 눈, '도블 (Dobble)'"

몸풀기를 마치고 본게임에 돌입. 두 번째 게임은 바로 "도블 (Dobble)"

"도블 (Dobble)"?

한마디로 정리하면 '같은 그림 찾기'. 각 카드마다 여러 그림이 그려져 있는데, 자기 카드와 덱에 오픈된 카드에 같은 그림이 있으면 재빨리 외치는 것이 기본 룰. 먼저 외친 사람이 카드를 1장 획득할 수 있고, 덱이 다 소진되었을 때 가장 많은 카드를 가진 사람이 승리. 프랑스 국민게임이라고.

 

어쩐지 고발카메라 분위기가 나지만 지극히 명랑하고 건전했던 현장
"싸늘하다. 가슴에 비수가 날아와 꽂힌다. 하지만 걱정하지 마라. 손은 눈보다 빠르니까."

두 번째 게임 "도블"에서는 최반석 대리가 1등으로 칩을 획득!

▶ 2편에 계속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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