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세대를 준비하는 유진, '임직원자녀 대학탐방'
다음 세대를 준비하는 유진, '임직원자녀 대학탐방'
  • 편집부6
  • 승인 2019.08.06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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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임직원 및 자녀 133명이 함께한 서울대학교 탐방 현장

지난 2일, 유진투자증권은 그룹 임직원과 자녀들을 초청해 서울대학교에서 대학탐방을 진행했습니다. 매년 여름방학을 이용해 진행되는 대학탐방 프로그램은 임직원 자녀들의 진로설계를 돕는 한편 그룹 임직원들이 서로 교류하며 자긍심을 높이는데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날 행사는 미래 유망직업 특강, 서울대학교 재학생들과 함께하는 그룹별 진로 멘토링, 캠퍼스 탐방, 학무모 특강 순으로 이어졌습니다. 기록적인 폭염에도 불구하고 임직원 학부모 48명, 자녀 85명 등 총 133명이 참가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습니다.

여의도 본사 인근, 대학탐방 참가자들을 기다리고 있는 버스
30여 분을 달려 도착한 서울대학교. 연일 계속되던 폭염의 기세는 여전했지만 그래도 쾌청한 날씨.
시원한 실내에서 진행된 오리엔테이션
참가자들에게 환영 인사와 행사의 취지를 전달하는 김태욱 부부장(유진투자증권 인사팀)
오리엔테이션을 경청하고 있는 참가자들
오늘의 첫 순서인 진로설계 전문가 이호영 대표(커리어플랫폼)의 '미래의 유망직업과 진로탐색' 특강. 4차산업혁명시대의 직업 전망에 관한 다방면의 인사이트를 전달했다.
이어서, 구체적인 진로 멘토링을 위한 조 배분 시간. 서울대 재학생들로 구성된 멘토단을 중심으로 멘티의 연령대에 따라 5~6명 규모의 그룹으로 나누었다.
자기가 속한 조를 확인하고 있는 참가 학생들
멘토와 함께 조별로 학생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캠퍼스 탐방과 멘토링을 시작
참가자들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신나게 캠퍼스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대학생 멘토와 함께 처음 먹어본 '학식'에 신이난 참가자들
자녀들이 그룹별 멘토링을 진행하는 동안, 학부모들은 자녀의 입시와 공부법에 대한 전문가의 특강을 들었다.
더운 날씨도 이길만큼 신나게 진로를 설계해본 임직원과 자녀들. 내년에 다시 만나요!
더운 날씨도 이길만큼 신나게 진로를 설계해본 임직원과 자녀들. 내년에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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