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그룹, 기부와 함께 새해 첫 업무 시작
유진그룹, 기부와 함께 새해 첫 업무 시작
  • 편집부7
  • 승인 2019.01.02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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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과 나눔 실천 위해 ‘희망2019나눔캠페인’에 3억 원 기탁
사업의 전문성을 살린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
유진그룹 임직원들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전개하는 ‘희망2019나눔캠페인’에 3억 원을 기탁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유진그룹 임직원들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전개하는 ‘희망2019나눔캠페인’에 3억 원을 기탁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유진그룹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2019년 새해 첫 업무를 기부로 시작했다.

유진그룹은 2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전개하는 ‘희망2019나눔캠페인’에 3억 원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한 성금은 사회복지기관과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을 찾아 희망을 전달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최종성 유진기업 대표이사는 “나눔의 실천을 통해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데 동참하고 직원들에게는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 “면서 “지역사회와 고객, 협력업체 등과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고민을 계속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그룹 회장님은 나눔의 실천과 관련하여 신년사를 통해 “고용유발 계수가 큰 서비스업 투자를 통해 일자리를 만들고, 협력회사와 상생으로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를 확산시켜 나가야 한다”며 “사업의 전문성을 살린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전했다.

그룹은 지난 해 11월부터 주거환경개선 사회공헌캠페인인 ‘희망찬가’ 프로젝트를 진행해 오고 있다. 홀트일산복지타운과 요양원을 비롯해 이에이치씨(EHC)가 에이스 홈센터를 운영 중인 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경로당 두 곳을 선정해 노후된 시설물들을 개선하고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친 바 있다.

한편 기부금 전달에 앞서 그룹의 주요 경영진들은 형식적이고 딱딱한 시무식 대신 새해 첫 날 출근하는 직원들과 일일이 악수를 하며 덕담을 나누는 전통을 올해도 이어갔다.

 

유경선 유진그룹 회장님(사진 왼쪽에서 첫 번째) 및 주요 경영진들이 본사 1층에서 새해 첫 출근하는 직원들과 악수를 나누며 덕담을 건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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